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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 사이모에 토너먼트 2010 본선 1회전 C05, D05 결과 및 차회예고 Tournament 2006~2010

C05조
1位 446票 타케이 히사(부장)@사키-Saki-
2位 445票 우이하루 카자리@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3位 136票 세가와 이즈미@하야테처럼!!
4位 51票 소우야 유키@타이쇼 야구 소녀。

D05조
1位 507票 시라이 쿠로코@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2位 210票 키지마 사키@하야테처럼!!
3位 144票 소가 케나@언젠가는 대마왕
4位 132票 츠루야 선배@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집에 늦게 온 관계로 결과 먼저 올리고, 내일자 예고는 그 후에 추가하겠습니다.
먼저 D블럭부터 얘기하자면, 경쟁자가 없는 하늘의 소리 쿠로코가 50% 넘는 득표율에다,
올해 본선 최초로 500표 돌파에 성공했습니다.
물론 C블럭의 열전에 따른 부수적인 효과도 있지만, 이 정도면 코로모도 긴장해야겠는데요.

그리고 문제의 C블럭.
초접전을 펼친 끝에 부장이 1표 차이로 우이하루를 물리치고 진출했습니다.
이런 엄청난 일이 벌어지다니...

사키 쪽에서 전력을 다한 것도 있습니다만,
위원장의 득표수를 볼 때, 하야테 쪽에서 우이하루를 견제했을 가능성도 충분히 높다고 생각하네요.
(실제 결과, C조 부장-D조 사키 128표로, 60% 이상이 부장 쪽에 표를 던졌다는 점은 역시 견제 심리라고 봐야겠네요.)
양쪽 모두 주력급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우이하루가 연기 득표로 올라갈 확률이 높다고 봤는데 충격적이네요.

이 결과로 C블럭은 사키의 누군가 아니면 마리아씨가 가져가는 것으로 확정되었네요.
레일건 진영은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내일자 예고입니다.

      ┌──셰릴・놈@마크로스F ~거짓된 가희~                 1차 예선 6조 11위 206표. cv 엔도 아야
──C06組(08/21)─코노리 미이@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1차 예선 15조 11위 284표. cv 우에다 카나
      ├──미야나가 테루@사키-Saki-                             1차 예선 9조 8위 216표. cv 나카하라 마이
      └──리히텐슈타인@헤타리아 Axis Powers              1차 예선 12조 19위 129표. cv 쿠기미야 리에

      ┌──후지바야시 쿄@CLANNAD~AFTER STORY~ 또 하나의 세계 쿄편
                                                                                             1차 예선 2조 2위 302표. cv 히로하시 료
──D06組(08/21)─샬롯・헤이젤링크@프린세스 러버!                    1차 예선 10조 18위 113표. cv 유즈키 료카
      ├──오가타 리나@WHITE ALBUM                          1차 예선 4조 22위 102표. cv 미즈키 나나
      └──소노하라 안리@듀라라라!!                              1차 예선 13조 8위 208표. cv 하나자와 카나

C블럭은 쉬어가는 대진, D블럭은 쿄 무쌍입니다.

예선성적: 코노리=테루
성우효과: 코노리<테루
진영파워: 코노리=테루
포지션: 코노리=테루 (주요 캐릭터는 아니고 조연 중에선 중요)
역대성적: 코노리< 테루 2009년 2회전 (vs 미노리@토라도라)
상대전적:
카자리<히사 (C05!), 인덱스>하지메 (예선7조), 루이코>히사,유미,마코 (예선10조), 카자리=사키 (예선11조), 쿠로코,코모에<유우키 (예선12조), 코노리,키야마>코마키 (예선15조), 미사카 동생>아유무 (2009 1회전), 미코토<미호코 (2009 2회전), 쿠로코>아유무 (2009예선), 코모에>토모키 (2009예선), 미사카 동생<미호코 (2009예선), 미코토<사키 (2009예선), 효우카<모모코 (2009예선), 시스터즈<유미 (2009예선), 카오리<하지메 (2009예선)
생존인원: 초전자포 9 (2회전 1), 사키 14 (2회전 4)
* 헤타리아 -> 최후의 1인

우선 C06... 오늘에 이어 이틀 연속으로 사키와 초전자포가 맞대결인데다 사키는 6일째 연속 출전 중입니다.
부장이 올라간 이상, 여기서 테루 언니를 올리는 바보 같은 짓은 안 하겠지요.
셰릴이 올라갈 것 같지도 않고... 딱히 강자가 없어서 리히쨩이 올라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예선성적: 쿄>안리
성우효과: 쿄=안리
진영파워: 쿄>안리
포지션: 쿄=안리 (어째선지 모르겠지만 세르티가 아닌 안리가 에이스)
역대성적: 쿄 2009년 3회전 (vs 모모코@사키), 2008년 C블럭결승 (vs 카가미@러키스타) > 안리
상대전적: 맞대결 없음.

생존인원: 클라나드 2 (2회전 1), 듀라라라 2
* 화이트앨범 -> 최후의 1인

D06은 말이 필요없지요.
2회전인 D2-2가 블럭 결승이나 마찬가지입니다. D04 승자 코로모, D05 승자 쿠로코, D06 승자 쿄의 블럭 패권전.


덧글

  • Uglycat 2010/08/20 23:28 # 답글

    초박빙 승부...!!!
  • chelsea 2010/08/21 00:09 #

    엄청난 대결이었네요. 동점보다 더 보기 힘든 1표차 승부!
  • 지조자 2010/08/20 23:43 # 답글

    덜덜덜... 부장이 우이하루를 이기다니;;
  • chelsea 2010/08/21 00:09 #

    접전을 예상하긴 했지만 설마하니 이기기까지 할 줄은 생각을 못 했기에 놀랐습니다.
  • kiiro 2010/08/20 23:53 # 삭제 답글

    레일건 진영 중복투표라는데 뭐가 뭔지..
  • chelsea 2010/08/21 00:11 #

    아마 그래프상에 나타나는 7시대의 이상 곡선을 말하는 것 같네요.
    하지만 운영자가 인정하지 않으면 저도 뭐라 할 말은 없네요.
  • Tripple_H 2010/08/21 00:01 # 답글

    오늘의 결과는 어떻게 보면 이변이랄까요. 사텐과 비슷한 급이었던 우이하루가 부장에게 밀리다니
    역시 진영만으로 보면 레일건은 결코 사키에게 상대가 될만큼은 아닌가 봅니다.
    그리고 역시 반장이 버림받은만큼 하야테 쪽에서 대신 밀어준 감도 있다고 보이지만 이번의 결과가 부메랑이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지요.
    (아무리 그래도 레일건은 최후의 보루 하나는 확실한만큼)
  • chelsea 2010/08/21 00:08 #

    사텐보다는 약간 아래 급이라고 생각하지만, 하여튼 주역 4인방이니만큼 반드시 올라가야 했는데
    동반 출전에도 불구하고 패한 건 진짜 이변이라면 이변이네요.

    사키 쪽에서는 하야테 진영의 작전 덕분에 오히려 기회를 얻었지요.
    2회전에서 마리아를 누를 수만 있다면 C블럭 거저 먹기.

    레일건이야 에이스가 편하게 블럭 제패하는 구도라서 급할 건 없었다고 하더라도 그래도 이 시합 정도는 챙겼어야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 Materuru♡ 2010/08/21 08:47 # 삭제

    근데, 이렇게 되면 만약 케이온에서 마음먹고 미오나 아즈사 둘중 하나에 올인하게 되면 G블록도 위태로워 보입니다. ;;;
  • Harumachi 2010/08/21 00:01 # 답글

    인간비데 : 우이하루가 부장을 꺾고 2회전에 진출하였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노도카 : 오모시로이. 우이하루라는 X이 어디까지 올라오는지 좀더 지켜보도록 하지

    인간비데 : 알겠습니다.


    오늘 우이하루가 올라왔다면 이런 댓글을 달았을 텐데 오히려..


    인간비데 : 타케이 히사가 우이하루를 꺾고 2회전에 진출하였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미코토 : 오모시로이. 사키진영 X들이 어디까지 올라오는지 좀더 지켜보도록 하지

    인간비데 : 알겠습니다.

    이렇게 변하는군요...
  • Harumachi 2010/08/21 00:03 # 답글

    그건 그렇고 쿠로코가 500표 찍을 정도라면 코도모는 망했군요.. D조는 레일건 진영이 가져갈 듯...
  • chelsea 2010/08/21 00:05 #

    그러면 마리아씨가 337표 받는 하야테 진영은 꿈도 희망도 없는 걸까요? 그건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오늘 시합이 치열했기 때문에 투표자가 많았고, 그런 가운데 경쟁자가 없는 쿠로코가 500표를 넘긴 거지
    순수 화력이 코로모를 뛰어넘는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 백합보존협회 2010/08/21 00:05 # 답글

    그야말로 한끗차이군요...^^ 트래백 걸어갑니다...^^
  • chelsea 2010/08/21 00:06 #

    넵~ 진짜 누군가 한 명이 우이하루에게 투표했으면 둘 다 올라가서 마리아씨와 수라의 장을 펼칠 뻔했는데 그 점이 아쉽네요.
  • Harumachi 2010/08/21 00:11 # 답글

    chelsea//그건 알 수 없죠.. 작년 G조 1차예선에서 미코토가 400표대를 찍고 이틀뒤 캡틴이 600표대를 찍었지만, 아무도 캡틴이 츤데레포를 누르고 올라갈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었죠. 하지만 결국 2차전에서 캡틴이 츤데레포를 꺾고 올라온 걸 보면 1차전 득표수를 보면 다음 시합의 기본적인 표 동원력이 어느정도인지를 가늠할 수 있는 거죠...
  • chelsea 2010/08/21 00:31 #

    아무도...라고 하시니까 좀 서운하네요.
    http://chelsea.egloos.com/4236919
    작년에 미코토의 전력은 예선부터 콩라인이었기 때문에 패배가 예견되었습니다.
    저뿐만이 아니라 중계하신 분들 상당수가 캡틴 승리 예상하셨고요,

    1회전 득표수가 뒤집힌 예를 찾아오라고 하시면 A2-1, B2-1, B2-3, C2-1, C2-2, D2-1, F2-2, H2-3.
    특히 F2-2의 경우 1회전 700표대의 미쿠루가 타이가에게 밀린 건 둘째 치고 1회전 400표대의 아미에게도 떡실신이었지요.
    동시에 여럿에 투표할 수 있는 예선 성적은 상당히 중요한 의미가 있지만 본선 성적은 대진표와 당일 출전자에 따라 크게 왔다갔다 한다고 봅니다. 물론 진영의 표 동원력의 바로미터가 된다는 점에는 동의합니다만.
  • Materuru♡ 2010/08/21 08:46 # 삭제

    제가 본 중계 블로그들(chelsea님 포함) 하나도 빠짐 없이 캡틴 승리를 예측하셨었습니다.
  • Materuru♡ 2010/08/21 08:45 # 삭제 답글

    어제 결과, 레일건쪽에 상당히 실망했습니다.
    조직력이 이게 뭐야...라는 느낌일까요.

    동반표 비율이 얼마나 나왔는지는 모르지만, 수년 전 하야테+비타(관리국) vs 유노+미야코(히다마리)
    수준의 동반표 비율에 (는 못 미치겠지만) 비등한 비율을 보여줄 줄 알았건만.

    이건 그냥 진영 파워에서 사키한테 밀린 거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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