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차례 발매가 연기되어 오늘 받게 된
타나카 리에 2010년도 캘린더입니다.
표지 + 한 장당 2개월씩 + 보너스 페이지 해서
총 8장입니다.
그동안 성우 아니메디아에서 촬영한 바 있는 사진들이 들어있습니다.
가격 생각하면, 새로 찍은 것도 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살짝 듭니다만...
예전에 나온 사진집과 비교하면 역시 '
사진 크기가 크다'는 점 하나만 더 낫군요.
음... 잘 안 나왔는데
가격은 2,300엔입니다. (현재 환율을 감안하면 3만원 정도 되죠. ㅠ.ㅠ)
펼쳐놓았을 때 표지는 이런 형태입니다.
안에 든 사진은 저작권 문제도 있고 해서 저 혼자 보겠습니다. (퍽퍽퍽)
한동안 리에리에 관련글은 통 없었습니다만, 그렇다고 애정이 식었다거나 한 건 아닙니다.